오비

성공 스토리

모든 스크린에서 고객 개발 및 도달

오비의 마케팅팀은 오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구매 가능성이 있는 사용자에게 도달함으로써 베트남에서 오비의 새로운 스마트폰 SF1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또한 그들이 소유한 모든 스크린을 통해 도달하고자 했습니다.

결과

크로스 스크린으로 더 나은 성과

단일 스크린보다 크로스 스크린 CTR이 4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크로스 스크린 경로보다 폰/태블릿 경로의 CTR이 최대 62% 더 높았습니다.

배경

실리콘밸리에서 설립된 글로벌 브랜드

전 애플 CEO 존 스컬리가 설립한 오비 월드폰은 고품질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디자인하고 생산합니다. 오비는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및 유럽 시장에서 폰을 판매합니다.

목표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

오비는 클릭당 비용(CPC)를 최적화하여 지속적으로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모든 스크린을 통해 잠재 고객에 도달하고자 했습니다.

해법

모든 스크린 상에서 오비의 잠재 고객 탐색

애피어는 CrossX AI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구입과 오비 SF1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가 소유한 모든 기기를 식별했습니다.

애피어는 CrossX Remarketing을 통해 사용자 구매 여정 및 크로스 스크린 검색 기록에 기반한, 그리하여 높은 캠페인 참여 가능성을 가진 고객 그룹에  광고를 전달했습니다.

ROI를 극대화하고 브랜드 호감도를 보호하기 위해, 애피어는 CrossX Frequency Capping을 적용하여 모든 스크린 상에서 사용자 노출 수를 제한했습니다.

캠페인 인사이트

향후 캠페인 진행에 도움될 고객 세그먼트 식별 및 관리

남성보다 여성이 SF1에 대한 관심이 약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은 클릭이 일어난 사이트는 구직과 관련된 곳이었으며, 비즈니스, 그리고 건강 & 피트니스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한, 구직 웹사이트를 방문한 사용자는 오비 SF1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구직 관련 웹사이트의 CTR은 비즈니스 웹사이트보다  2.5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단일 스크린보다 크로스 스크린에서 클릭률이 40% 더 높았습니다—이는 크로스 스크린이 광고주에게 상당한 혜택을 주는 것이 분명하다는 점을 입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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