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비아(Clovia)

브랜드 스토리

원스톱 여성 속옷 쇼핑 사이트

클로비아(Clovia)는 란제리 및 잠옷 브랜드로, 인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종류의 속옷을 구매할 수 있는 원스톱 쇼핑 사이트로 거듭나고자 전념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여러 대륙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인 클로비아는 세계 곳곳에서 소싱한 고품질 원단을 사용해 다양한 자체 브랜드 패션 란제리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

목표

장바구니 방치 문제와 푸시 알림 효과 개선

클로비아 역시 여타 전자상거래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방치 문제로 고심하고 있었습니다.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만 놓고 구매하지 않은 고객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푸시 알림 서비스를 시도해 보기도 했지만 별 성과가 없었습니다. 이에 클로비아는 장바구니 내 미결제 상품 문제와 미진한 푸시 알림 효과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웹 및 앱 푸시 관련 작업을 완전 자동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했습니다. 클로비아가 안고 있던 주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장바구니 방치 (미결제 상품)
  • 앱 푸시 알림 서비스에 대한 저조한 참여
  • 수동 작업

해법

AIQUA의 역동적인 개인맞춤화, 캐러셀 형식의 알림, 자동 트리거 기능 활용

클로비아는 장바구니 내 미결제 상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피어의 능동형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인 AIQUA에 눈을 돌렸습니다. AIQUA는 역동적인 개인맞춤화, 캐러셀 형식의 알림, 그리고 자동 트리거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IQUA를 사용하여 클로비아는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을 결제하지 않은 모든 고객에게 자동 트리거를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 놓고 구매는 하지 않은 고객은 고도로 시각화된 상품 관련 알림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이러한 알림 메시지에는 아름다운 상품 이미지 뿐만 아니라 가격 및 기능 관련 정보도 포함됩니다. 사용자는 캐러셀 링크를 클릭하여 앱 내 자신의 장바구니 페이지로 바로 접속하게 됩니다.

클로비아는 AIQUA 내에서 간단하게 몇 가지 규칙 설정을 변경하는 것 만으로 이러한 동적 개인맞춤화 기능을 대규모로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아 둔 상태로 사이트를 나갈 때마다, 이들에게 상호작용식 알림 메시지가 전송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클로비아의 디지털 운영팀이 수기로 개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AIQUA를 통해 일일 단위로 캠페인을 생성하여, 기존 고객에게 상품 할인 행사나 특가 행사 등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

앱 및 웹 결제율 각각 17%와 22% 상승, CTR 45% 상승, 장바구니 상품 추가율 32% 증가

클로비아는 AIQUA를 잘 활용하여 앱 및 웹 결제율을 각각 17%와 22%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장바구니 미결제 알림 메시지를 통해 며칠에 한 번씩 수기로 캠페인을 진행해야 했던 마케팅 팀의 수고도 덜어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클로비아는 앱 알림 클릭률(CTR) 45% 상승, 장바구니 상품 추가율 32% 증가 효과를 보기도 하였습니다.

클로비아의 디지털 마케팅 총책임자인 라지슈와르 라오(Rajeshwar Rao)는 “브라우저 알림은 콘텐츠를 역동적으로 개인맞춤화 할 때 효과가 뛰어납니다. 특히 전혀 손을 대지 않고도 시스템이 알아서 우리의 목표를 달성해 주니 정말 좋습니다. 또한 맞춤형 장바구니 결제 캠페인으로 구매전환율도 크게 높일 수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애피어의 최신 백서에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사이언스 활용으로 금융 서비스 고객들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서식을 기입하시고 다운로드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