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네(Minne) – AIXON

브랜드 스토리

일본 최대의 C2C 마켓플레이스

일본 최대의 핸드메이드 C2C 마켓플레이스인 민네에서는 액세서리, 문구, 가정용품, 식품 등의 다양한 제품을 사용자들이 쉽게 디스플레이, 판매 구매할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목표

페이스북 광고 타겟 고객 세분화

민네의 마케팅 팀은 고객 관리를 통해 쌓아 고객 데이터를 소비자들의 행태에 근거하여 분석함으로써 보다 활발한 사용자를 예측하고 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거래량 수익을 증대하고자 했습니다.

마케팅 팀에서는 세분화된 타겟 고객 그룹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상에서 광고를 집행하고, 배포 대상 고객을 효과적으로 확대할 최적의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해법

AIXON 도입으로 캠페인 최적화

  • 리인게이지먼트: 민네의 마케팅 팀은 특정 제품 카테고리에서의 구매 촉진을 위해 크로스셀(Cross-cell)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AIXON 전환율 예측 브레인을 통해 번도 구매한 적이 없는 사용자를 파악하고, 이들에게 항상 높은 수요를 보이는 카테고리( 경우에는 식품) 제품을 소개하는 푸시 알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 신규 사용자 확보: 민네 마케팅 팀에서는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설치 광고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AIXON 전환율 예측 브레인을 통해 높은 구매 의사를 가진 고객을 파악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배포했습니다.

결과

전환율 3배, 앱 설치 수 3배, 수익 2.4배 달성

민네 측은 인공지능 기반 리인게이지먼트 인스톨 캠페인을 통해 거래량과 수익을 확대할 있었습니다.

  • 리인게이지먼트: 타겟 사용자 그룹에 전송된 푸시 알림 캠페인 결과, 무작위로 선정된 사용자 집단에 비해 2.8 높은 오프닝율과 3 높은 전환율을 달성했습니다.
  • 신규 사용자 확보: AIXON 도입 이전과 비교했을 , 인스톨 1건당 비용은 거의 동일했으나 인스톨  수가 3, 수익은 2.4배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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