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on facebook
Share on linkedin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linkedin
Share on twitter

애피어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존중합니다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IWD)입니다. 정부 기관, 기업 및 여성들 자신 등 모든 주체가 여성이 사회에서 이룬 성공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날입니다. 여성을 지지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애피어(Appier) 또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기술 기업으로서 업계의 다른 주체들과 마찬가지로 책임의 일부를 나누어 지고 있다 확신합니다.

하지만 여성이든 다른 어떤 사회 그룹이든 일 년에 단 하루만 지지를 표명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애피어를 포함한 모든 기업이 조직 차원에서 매일같이 다양성과 포용이라는 가치를 돌아봐야 하며, 채용부터 팀 구성 및 성과 인정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의 모든 영역에서 그러한 가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다양하고 포용적인 팀이 비즈니스 문제를 더욱 빨리 해결하고, 나아가 매사를 더 신속하게 완수할 수 있으며 직원의 행복과 생산성 개선에 도움된다는 것은 이미 입증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든 환영하고 모든 사람이 각자 조직을 위해 기여하고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허용하는 사내 문화를 조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작점은 당연히 채용입니다. 애피어는 업무 능력 기반 채용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인종이나 성별을 포함한 개인을 특정 짓는 그 어떤 요소보다 주어진 직무를 수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찾는 데 집중합니다. 사내 문화적인 적합성 또한 무척 중요합니다. 애피어는 스타트업 기업이기 때문에 여러 부서에 걸쳐 경계를 두지 않고 원활하게 협업하는 것이 성공에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에 적합한 태도를 갖춘 인재를 필요로합니다. 업무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과정에 있는 신생 기업으로서 유연성을 견지해야 하며, 따라서 업무 완수를 위해 여러 팀에서 자원을 끌어모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용이란 단순히 한 팀에 다양한 그룹의 사람들을 정해진 인원수 이상 영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모두가 더 큰 가치에 기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더는 항상 모든 팀원이 회의에서 편하게 발언할 수 있는지, 업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데 필요한 장비와 지식을 지원받고 있는지, 누구나 편안하게 자기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 동료들에게 기꺼이 받아들여지고 존중받고 있는지 등을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이 중 그 어떤 것 하나라도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 리더는 기존의 프로세스를 재검토하여 현 상황에 맞게 조정하거나 적어도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팀원을 위해 시간을 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평등 이전에 형평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등이란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조직이 잘 작동하려면 인력 운영에 공정성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형평성을 보장하고 있는지 여부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형평성이란 각 개인이 성공을 이루기 위해 필요로하는 구체적인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마다 필요로하는 도구가 다를 수 있으며, 모두가 필요한 채비를 갖추고 동일한 출발점에 서면 그때부터 평등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우리 모두의 여정은 아직 진행 중이고 갈 길이 다소 멀지만 고용주, 정부 인사, 여성 자신과 그 가족, 친구들 등 우리 모두가 공정한 대우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가 보장되는 인간관계, 나아가 직장과 사회를 향한 발전이 이어져 결국은 모두에게 더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입니다.

제니퍼 (Jennifer Huang), 전략 비즈니스 개발 이사, 애피어 @ 세계 여성의 기념 패널 토의 in 싱가포르

애피어에 문의하세요!

문의를 남겨주시면 마케팅 전략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다른 최신 포스트도 둘러보세요!

이러닝(e-Learning) 기업의 마케팅 성공 전략

개인 및 기업들이 역량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을 점점 더 온라인으로 확대하면서 이러닝(e-learning)에 대한 수요가 지난 10년 사이 크게 증가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 이러닝 시장의 가치는 2026년 490억 8천7백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유럽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한편, 아시아태평양(APAC)은 매년 20%에 달하는 성장률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 될 것이다. 이러닝 부문 주요 기업으로는 유데미(Udemy), 스킬셰어(SkillShare), 그리고 코세라(Coursera)가 있다. 시장 전망이 긍정적인 가운데 이러닝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공을 거두려면 스마트한 전략과 인공지능(AI) 및 딥러닝(DL) 같은 앞선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닝의 부상 이와 같은 이러닝 시장의 성장은 여러 요인에서 기인한다. 새로운 이러닝 관련 기술의 충분한 공급, 인력 자원의 역량 향상 및 유지에 대한 필요성, 보다 편리하고 비용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대한 수요 등이 해당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온라인에서 보내게 됨으로써 이러닝 성장을 더욱 가속화했다. 업계 경쟁도 그만큼 치열해져 이러닝 제공 기업이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몇 가지 과제를 극복해야 한다. 고정관념이 그 중 하나이다. 이러닝은 여전히 비교적 새로운 개념이며 아직도 대면 학습을 더 낫다고 생각하는 비즈니스 리더들이 있다. 또한, 스스로 기술을 익히는 것에 대한 충분치 못한 동기부여, 그리고 미래에 어떤 역량이 필요할지 알지 못하는 것 등이 해결해야 할 과제들에 포함된다. 이러닝 비즈니스에서 장기적으로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 전략 효과가 이미 검증된 매력적인 과정을 작은 모듈 형태로 쪼개어 다양한 수업을 제공하거나 최신

금융 기업의 주도적인 고객 참여 유도 방법

금융 서비스 기업이라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고객 참여를 향상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이들 기업의 상당수가 주도적인 고객 관리 방식이 아닌 대응적인 방식에 의존하고 있는데, 그로 인한 폐해가 생각 보다 크기 때문이다. 사후 대응적인 고객 관리 방식은 고객 참여와 고객 경험 수준 모두의 저하를 불러 결국 고객을 경쟁사에 잃는 결과로 이어진다. 이런 상황을 방지할 방법은 있다. 적절한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면 금융 서비스 기업도 고객 참여 전략을 사후 대응적 방식에서 주도적인 사전 대응적 방식으로 전환하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현 상황의 문제점: 사후 대응적 전략 아태지역 금융 서비스 기업들이 고객 참여 부문에서 취약성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에 따르면 아태지역 은행의 80%가 여전히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이 결여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절반(46.4%)에 가까운 은행이 옴니 채널 전략에 대한 임시방편식 접근만을 고수하고 있어, 고객 경험의 깊이 역시 피상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해당 보고서는 또한 은행의 고객 참여 유도 방식이 실시간 기반, 조정 가능하고 자립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현실이 역설적으로 아태지역의 금융 서비스 기업들에게는 커다란 기회를 의미하기 때문에, 보고서는 전체적으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거나 초과 달성할 수 있는 기업은 충성도가 높은 고객 뿐만 아니라 최고의 직원들과 사업 파트너들을 유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보하게 된다. 금융 서비스 기업들의 당면 과제

인공지능(AI) 활용 개인맞춤화로 사이트 첫 방문자를 전환시키는 방법

요즘 마케터들 사이에서 개인맞춤 마케팅 캠페인과 콘텐츠를 통해 재방문 고객을 확보하고 이들과의 의미 있는 상호작용으로 성과를 향상시키는 것은 이미 일반적이다. 이제는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툴을 접목하여 사이트를 처음 방문하는 사용자에게도 맞춤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트래픽을 구매로 전환하는 비율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오늘날의 떠들썩한 디지털 공간에서 브랜드들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고객 개개인에 맞추어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 상에서 방문자들의 관심사에 부응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면 이 방문자들을 리드(판매 기회), 더 나아가 구매자로 전환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된다. 액센츄어 인터랙티브(Accenture Interactive)의 2018 개인화 펄스 조사(Personalization Pulse Check)에 따르면, 91퍼센트에 달하는 소비자들이 자신들과 관련된 상품이나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를 구매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개인화를 어디까지 실현할 수 있을까? 마케터들은 지금까지 기존의 소비자를 연구하고 타겟 페르소나를 정교하게 설정하여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식으로 개인화 문제에 접근해왔다. 사이트나 앱을 다시 찾는 사용자들의 유형에 관한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이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게 된다. 이런 방식은 사이트나 앱을 재방문하는 사용자들에게 개인화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실제로 많은 사용자들이 첫 방문 시에 전환하고 있다는 사실은 간과하기 쉽다. 최근 진행된 한 조사에 따르면, 전환(구매)의 84%가 사용자 첫 방문 시에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신규 방문자들에게 맞춤 경험을 제공하지 못함으로써 좋은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를 남겨주시면 마케팅 전략을 개선하는 데 도움될 AI 솔루션을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